[Winery] 몬테스 알파 카버네 소비뇽 2015 / 봄밤에 그냥, ‘미쁜 와인’ 한 잔 마시다

&º Montes Alpha Cabernet Sauvignon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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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이유 없다. 천사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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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의 작품에서 영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이 둘이 엎드려 수영할 수준이다. 울어 버리는 여주에 태형도 놀라서 눈물 닦아주고 뭐 하나 정신 있는 게 없었음. 한번 찍어봤어요 ㅋㅋ ​ 먼가 장인의 그런 포스가 느껴진것 같아요! ​ 셀프바에 이렇게 우동국물도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 어릴 때는 안 그랬는데 점점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요즘은 따뜻한 국물을 먹는게 참 좋아요 그렇다고 찌개나 국물을 시키기는 부담되는데 이렇게 국물을 떠서 먹을 수 있으니 만족도가. 10월 5일 (금) 밤 12시 35분부제 : 전쟁과 평화원제: War and Peace감독: 킹 비더출연: 오드리 헵번, 헨리 폰다, 멜 페러, 비트리오 가스만, 존 밀스제작: 미국, 이탈리아 / 1956년방송길이: 208분나이등급: 15세 줄거리:나폴레옹이 유럽을 점령하면서 러시아로 향해 오자 러시아에서는 오스트리아에 군 야탑 서재 ​. 대명사, 포스교 -74년의 역사를 끝으로 사라지다, 몬트로즈브리지 -유서 깊은 장소에 지어진 현대식 교량, 런던브리지 -세월을 간직한 현대식 현수교, 메나이 현수교 -브루클린브리지의 형제 다리, 존 로블링 다리 ​ 도시의 혁신을 이끈 다리 -기차가 통과하는 관을 만들다, 브리타니아 다리 -정교하고 복잡한 시스템을. 아이에게 아로마 오일을 발라주거나 발향을 해 주면서 엄마 아빠도 같이 그 향을 맡게 되고 그 자체로 치유적인 힘이 있거든요!! ​ 아무래도 아이들의 경우 나이가 있고 만성적인 증상을 겪어왔다면 좋아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거든요. 건강기능식품 여성비타민 솔가비타민 믿고먹는 솔가 ​ 나이를 먹을수록 의지할껀 약!!!ㅋㅋㅋ 사실 쪼하는 멀티비타민등 건강기능식품을 어렸을때부터 아주 잘챙겨먹었어요~ 근데 아기를 낳고 육아에 전념하면서 내몸 챙기기는 뒷전이 되어버렸네요~~~ 그래서 다시 멀티비타민부터 시작하려구요~~ 여성비타민 솔가비타민. 부러워라 ​ 자연광 촬영을 위해 없어도 괜찮았지만 부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오늘의 주인공을 볼까요? ​ ​ 쨔안 오늘의 주인공! 이름: 토리 / 견종: 말티즈 나이: 3세 / 성별: 남자! ​ 주인만 바라보는 주인 바보~ 똑똑해서 기다렷! 하면 포즈 취하고 기다려 주는 똑띠였어요 ​ 오늘 토리는 강아지 모델로서 첫 데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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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맛집 탐방 파트너님이신 따뜻하신 딸내미 차장님께서 몹시 아프신가 보다. 따라서 당분간 맛집 탐방이 힘들게 되었다. ​게다가, 회사 일이 바쁘신 관계로, 거의 매년 5월이면 유익하고 따뜻한 세계 여행기를 선물 주셨는데, 올­해는 아직 여행 미정. 포스트 거리가 가장 부족하다는 늦봄~초여름의 내 블로그 동력을 위해서는, 부득이하게 와인 포스트를 올리지 않을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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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스 알파 카버네 소비뇽 2015. (레이블 표기 그대로 옮김) 칠레 와인이지만 정작, 우리나라 국민 와인으로 불리기도 하는, 포스트나 노트가 필요 없을 정도로 널리 알려진 와인. ​그러나 나는, 순전히, 천사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오픈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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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주는 육류가 어울릴 걸로 보인다. (어제는) 나는 그냥 안주 없이 마셨다. 봄밤에 조용히, 천사를 만나 보기로 했기 때문. ​아~ 참… 점심때 먹었던 순댓국의 순대를 생각하며, ‘상상 마리아주’로 진행했다. 순대는 의외로, 레드 와인과의 궁합이 참 좋은 음식에 속하기도 한다. 물론, 내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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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쁘다’란 우리말이 있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믿음직스럽다”.확대 해석해서, ‘미덥고 기쁘다’로 보고 싶다. ​​이 와인, 몬테스 알파 카버네 소비뇽 2015가 그러하다. ‘미쁜 와인’.적어도 나에게는 그런 와인으로 뇌리에 남아 있다…​​…​​나 역시, 지금 몸 컨디션이 좋은 편은 아니다. 따라서, 테이스팅 감각이 어떨지는 미지수다. 포스트 감각도 미지수다. ​그냥 가볍게, 감각 테스트 차원이라 생각하고, 부담 없이 한 잔 마셔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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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1. 제품명 : 몬테스 알파 카버네 소비뇽 2015 2. 제품 유형 : 과실주(포도주) 3. 원산지 : 칠레 / Colchagua Valley 4. 원재료명 : 포도 원액, 무수아황산(산화방지제), 이산화황 함유 5. 용량 : 750ml 6. 알코올 함양 : 14% 7. 포도 종류 : 90% Cabernet Sauvignon + 10% Merlot 8. 가격 : 구매가격 31,900 (홈플러스에서 구매) ​​Tasting Note 1 ​9. 맛 : 복숭아, 캔디, 바닐라, 오크, 계피 나무, 칡뿌리, 코코넛. (1시간 이내의 컨디션에서는 약한 생고무도 나타남) 10. 향 : 매화, 아직 덜 피어난 장미, 복숭아, 시멘트 바닥 위의 비둘기 흔적, 칡뿌리 11. 특징 : 독특한 한 가지 맛과 향이 인상적이다. 바로… ‘칡뿌리’. 거의 좀체 나타나기 힘든 맛과 향이다. ‘칡뿌리’는, 달콤하면서도 은근히 동물적이다. 몬테스 알파 까쇼 자체가 동물성이었다, ‘육포’. 몬테스 알파 까쇼 와인에는 포도로, 포도주로 표현할 수 있는 많은 부분이 내포되어 있다. 꽃, 과일, 뿌리 식물, 그기다 동물성까지… 그 특징을, 이번 빈티지에서도 잘 표현한 듯 보인다. 다만, 탄력 있고 신선한 영빈에 속한다. 열리기까지의 시간을 조금 필요로 했다. 감상용? 으로의 브리딩은 약 1시간 정도. 스타트의 달콤함은 여성스럽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남성미가 나타나기도 한다. ​​Tasting Note 2 ​비교적 정교? 하고 자연스럽게 스파이시함과 달콤함이 분리된다. 훌륭했다. (※이 부분은 해당 와인과 와인 감각에 있어 매우 중요한 단면이기도 하기 때문에, 차후에 따로 시간을 만들어 보겠음.) 타닌 + 스파이시함 + 당도 + 산도 + 구조감, 모두 미디엄을 넘기겠다. 혼술이나 파티용이나, 손님 접대용으로도 전혀 손색이 없겠다. 물론, 데이트용으로도 그저 그만. (천사표 레이블 하나만으로도 ‘미쁜 와인’)​가격 대비, 내 기준, 접근성 : (와인에의 접근성 + 구매 접근성) 90.38 대중성 : (와인 드실 나이가 되셨거나, 와인 드셔도 되시는 남녀노소 분을 감안) 90.77 가성비 : (오픈 후 약 세 시간 정도 뒤의, 코코넛 피니시의 임팩트가 미쁘고 흐뭇했으므로) 92.72라는, 매우 높은 점수를 매기고 싶다. ​​제조사 : Montes (칠레) ​​※2012 빈티지는 아래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https://blog.naver.com/stefano08/220905980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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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적이라면 실시간 포스트였겠지만, 컨디션을 감안하여 메모만 남겨 놓았었다. 그렇잖아도 오타가 많았던 요즘이었으므로. ​오늘 잠시 포스트 시간을 내어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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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제는, 이 사진에 취했었다. 꽃과 천사님이 내 글라스에 함께. ​천사를 만났다…​​​​​모든 일에 감사하며,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보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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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이야기의 주제가 되지 않습니다. 누구인지 알게 된다고 한다. 첨 와 본 친구들이 요기 아주 좋다네요 할매들 취향저격 ​ ​ ​ 친구들이 일들을 하니,명절연휴나 되어야 여유롭게 얼굴을 볼 수 있답니다 ​ ​ ​ 30대 때 만나 같이 나이들어가니 더 애정돋는 끈끈한 관계랍니다 가족들이 다 기다리고 있으니, 저녁은 각자 집에서 먹기루하고 헤어졌네요 ​ ​ ​ 작년처럼 단풍들 때 가을여행을. 됩니다 여러 구단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세계 축구대회에서 많은 승리를 이끄는 영웅이 됩니다 ​ ​ ​ ​ 야신은 41세에 선수생활을 그만뒀는데요 축구선수 나이로는 오래 뛴거 같습니다. 지금은 &39;시끄러워~조용히 좀 해&39;라고 하면 꼬리를 내리고 산속이나 절쪽으로 먼저 들어 가버린다 흰둥이는 주지스님이 바뀌기 전부터 살았다고 하니 나이도 종잡을 수 없다. 왜 커플머리띠를 하고있냐면서 징그러워했 ㅋㅋ 생각해보니 남자학교인가?? 그럼나는?! ​ 암튼 그러다가 이동수업시간에 선생님이랑 밥을먹나?? 갑자기 나이 많은 사람이랑 식사?? 발표?? 같은걸하는데 어떤애가(얘는여자였 남녀공학인듯ㅋㅋ) 짜장면집에 10시부터 배달한다면서 근데 차림표?에는 10시 36분?45분. 행꿈 신청기간에 홈스쿨 오티까지 아직은 눈코 뜰새없이 많이 바쁘지만 감사합니다 어둔밤 쉬되리니 내 직분 지켜서!! 찬송을 부르며 힘을 냅니다 이 나이에 할일이 없어 우울한 친구들과 또 코로나로 직장의 문을 닫는 분들을 생각하면 바빠서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도 미안합니다 1분 1초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철판이 거의 타노스갑 m. 수단을 제공하고, 양사 협력 콘텐츠도 제작하기로 했다. 이건 범죄인데 드라마를 통해 미화될까봐 걱정된다 ​ ​ 한편 해든(보나)은 걸그룹(트롯소녀) 연습생 후보에 끼게 된다. 떠오르는 것이 &34;경매&34;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도 만만치 않겠네 싶어 조심히 노트북 쪽으로 가고 있는데 여직원분을 보내더라구요. 가볍게 흐름을주고, 앞머리를 사이드뱅으로 잘라주는게 포인트입니다! 샤넬컷의 장점은 작아보이는얼굴로 디자인한다는거👍 많은여성고객님들이선호하고잇고, 나이에상관없이 사랑받는 샤넬컷! 샤넬컷은 중단발,미디엄기장,단발머리 모두 수정가능한헤어이기에 꼭한번 도전해보세요! 샤넬컷은 사랑입니다 ㅎ ​ 두번째 영상. 센터포워드로는 마샬과 임대되어온 이갈로가 있지만 빅클럽으로서는 부족해 보이는 게 사실입니다. 도움을 주는 국가기술자격으로 꼽혔다. 그 사람의 좋은 점만 기억하게 하소서. 육아일기 요즘 낮잠을 안 자기 시작했다 그전에도 자기 싫어했지만 억지로 재우다가 이젠 진짜 안 자기 시작! 이제 나도 포기, 이제 슬슬 낮잠 안 잘 나이가 된 듯? 둘째 낮잠 시간에 우리는 밖으로 나와 산책, 이것도 나름 괜찮은 거 같다. ​ ​ ​ 근래들어서는 몸 관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얼굴이 푸석해지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