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일주배낭여행 : 볼리비아 안데스고원 사막과 호수들 ­

>

​우유니사막 2박3일 투어 둘째 날2019.01.08​

>

.
1987) 의 작품에서 영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이 둘이 엎드려 수영할 수준이다. 울어 버리는 여주에 태형도 놀라서 눈물 닦아주고 뭐 하나 정신 있는 게 없었음. 한번 찍어봤어요 ㅋㅋ ​ 먼가 장인의 그런 포스가 느껴진것 같아요! ​ 셀프바에 이렇게 우동국물도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 어릴 때는 안 그랬는데 점점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요즘은 따뜻한 국물을 먹는게 참 좋아요 그렇다고 찌개나 국물을 시키기는 부담되는데 이렇게 국물을 떠서 먹을 수 있으니 만족도가. 10월 5일 (금) 밤 12시 35분부제 : 전쟁과 평화원제: War and Peace감독: 킹 비더출연: 오드리 헵번, 헨리 폰다, 멜 페러, 비트리오 가스만, 존 밀스제작: 미국, 이탈리아 / 1956년방송길이: 208분나이등급: 15세 줄거리:나폴레옹이 유럽을 점령하면서 러시아로 향해 오자 러시아에서는 오스트리아에 군 야탑 서재 ​. 대명사, 포스교 -74년의 역사를 끝으로 사라지다, 몬트로즈브리지 -유서 깊은 장소에 지어진 현대식 교량, 런던브리지 -세월을 간직한 현대식 현수교, 메나이 현수교 -브루클린브리지의 형제 다리, 존 로블링 다리 ​ 도시의 혁신을 이끈 다리 -기차가 통과하는 관을 만들다, 브리타니아 다리 -정교하고 복잡한 시스템을. 아이에게 아로마 오일을 발라주거나 발향을 해 주면서 엄마 아빠도 같이 그 향을 맡게 되고 그 자체로 치유적인 힘이 있거든요!! ​ 아무래도 아이들의 경우 나이가 있고 만성적인 증상을 겪어왔다면 좋아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거든요. 건강기능식품 여성비타민 솔가비타민 믿고먹는 솔가 ​ 나이를 먹을수록 의지할껀 약!!!ㅋㅋㅋ 사실 쪼하는 멀티비타민등 건강기능식품을 어렸을때부터 아주 잘챙겨먹었어요~ 근데 아기를 낳고 육아에 전념하면서 내몸 챙기기는 뒷전이 되어버렸네요~~~ 그래서 다시 멀티비타민부터 시작하려구요~~ 여성비타민 솔가비타민. 부러워라 ​ 자연광 촬영을 위해 없어도 괜찮았지만 부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오늘의 주인공을 볼까요? ​ ​ 쨔안 오늘의 주인공! 이름: 토리 / 견종: 말티즈 나이: 3세 / 성별: 남자! ​ 주인만 바라보는 주인 바보~ 똑똑해서 기다렷! 하면 포즈 취하고 기다려 주는 똑띠였어요 ​ 오늘 토리는 강아지 모델로서 첫 데뷔를.

​위 경로는 구글지도에서 대충 그려본 것으로실제 투어는 이 지도에 나타나 있지 않는길이 아닌 길로 가기도 합니다.​우유니를 출발해서 칠레 산 페드로 아타까마까지1박2일의 여정 중 첫날은 콜로라다호수 부근에서숙박을 합니다.​오늘 여행은 알티플라노(Altiplano)라고 부르는 볼리비아 서남쪽 안데스산맥 기슭의 고원지대의건조한 사막과 호수, 늪지역을 둘러보게 됩니다.관광지 선택은 가이드겸 운전기사의 맘대로…ㅋㅋ​

>

알티플라노는 스페인어인데Alti+Plano(High Land)라는 의미이고티티카카 호수, 우유니 소금호수 등을 포함한안데스산맥 중앙에 광대한 지역을 아우르는데바다로 흘러들지 않는 강이 특징이라고 합니다.​해발고도가 3,500~5,000m를 넘나드는 이 지역은인간이 살고 있는 고원으로는 티베트 다음으로높은 지역이라고 하네요.​구글지도상의 이동거리는 대충 320km 정도지만구석구석 누비고 다니는 걸 감안하면 아마도500km는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우유니에서 아침밥을 먹고 출발한 차는황량한 벌판을 달리고 또 달립니다.중간에 가이드가 선택한 장소에 가서 구경도 하고.​

>

점심을 먹으러 들렀던 곳인데건물이 10여채도 될까 말까 하는 작은 마을…​

>

​우리 일행 7명을 태우고 다니는 SUV 차입니다.짐을 지붕에 실어서 실내가 좁게 느껴지지는 않았구요.​

>

점심식사를 마치고 여행 계속…​

>

​설명을 들었으나 돌아서자마자 다 까먹고…ㅋㅋㅋ​

>

​파란 하늘 아래 머리만 흰눈을 뒤집어쓰고 빛나던산봉우리는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네요.ㅎ​

>

달리는 차창을 통해 바라보는 풍경들…눈길 닿는 곳마다 그림같습니다.​

>

Chulluncani Mountain(5,000m)와Laguna Chullucani의 플라밍고 무리들​

>

​이 호수를 비롯해서 몇개의 호수와 화산을구경하며 여행이 이어집니다.​

>

​​

>

​​

>

Rock Tree 지역의 풍광입니다.​

>

​건조한 고원지역의 강한 모래바람이 사암을 수 천년 깎아 만든 걸작품들이지요.​

>

​설명할 수 없는 신비함…ㅋ​

>

​​​

>

​​​

>

​​​

>

​​​

>

​​​

>

​​​

>

​​

>

오늘의 최종 목적지 Laguna Colorada(콜로라다 호수)​

>

​해발 4,278m…숙소에 짐을 풀고 콜로라다 호수를 보러 나갑니다.​

>

​저녁이 되자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고 바람이 불어서 엄청 춥더라구요.​

>

​춥기는 하지만 경치를 포기할 수는 없지요.ㅋ​

>

​해발 4,300m 가까운 고원지대라서공기가 맑아 하늘 색깔이 정말 투명합니다.​

>

Laguna Colorada는 최장길이 10.km, 최대폭 9.6km의 큰 호수이고람사르 습지(Ramsar Wetland)로 등재된 곳입니다.​

>

​콜로라다 호수에는 플라밍고가 많이 서식합니다.​

>

가운데 검은 구릉에 전망대가 있습니다.​

>

​플라밍고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유입된 물이 흘러나갈 곳이 없어증발만을 반복하는 호수는 당연히 소금밭이 됩니다.​

>

지금까지 다른 호수에서 보았던 숫자보다월등하게 많은 플라밍고들이 보입니다.​

>

전망대로 올라가며 보니 더 많은 무리가 보입니다.​

>

그리 높지 않은 구릉이지만 해발고도가 높아서숨이 턱에 찹니다.​

>

​호수의 가운데 부분은 붉은 빛이 돌기도 합니다.​

>

너무 추워서 오래 버티지 못하고 숙소로 귀환…숙소에서 제공하는 포도주를 곁들인 식사를 하고각자 휴식을 취합니다.​한밤중에 소변을 보러 나갔다가 하늘을 올려다보니그야말로 별이 총총우리나라에서 보던 별자리가 아니라서 낯설었지만그렇게 많은 별을 본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래의 링크는 여행중에 올렸던 글입니다.​https://blog.naver.com/kunday/221440481929

내일은 화산활동지역을 둘러보고국경을 넘어 칠레 산 패드로 아타까마로 넘어갑니다.

.
전혀 이야기의 주제가 되지 않습니다. 누구인지 알게 된다고 한다. 첨 와 본 친구들이 요기 아주 좋다네요 할매들 취향저격 ​ ​ ​ 친구들이 일들을 하니,명절연휴나 되어야 여유롭게 얼굴을 볼 수 있답니다 ​ ​ ​ 30대 때 만나 같이 나이들어가니 더 애정돋는 끈끈한 관계랍니다 가족들이 다 기다리고 있으니, 저녁은 각자 집에서 먹기루하고 헤어졌네요 ​ ​ ​ 작년처럼 단풍들 때 가을여행을. 됩니다 여러 구단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세계 축구대회에서 많은 승리를 이끄는 영웅이 됩니다 ​ ​ ​ ​ 야신은 41세에 선수생활을 그만뒀는데요 축구선수 나이로는 오래 뛴거 같습니다. 지금은 &39;시끄러워~조용히 좀 해&39;라고 하면 꼬리를 내리고 산속이나 절쪽으로 먼저 들어 가버린다 흰둥이는 주지스님이 바뀌기 전부터 살았다고 하니 나이도 종잡을 수 없다. 왜 커플머리띠를 하고있냐면서 징그러워했 ㅋㅋ 생각해보니 남자학교인가?? 그럼나는?! ​ 암튼 그러다가 이동수업시간에 선생님이랑 밥을먹나?? 갑자기 나이 많은 사람이랑 식사?? 발표?? 같은걸하는데 어떤애가(얘는여자였 남녀공학인듯ㅋㅋ) 짜장면집에 10시부터 배달한다면서 근데 차림표?에는 10시 36분?45분. 행꿈 신청기간에 홈스쿨 오티까지 아직은 눈코 뜰새없이 많이 바쁘지만 감사합니다 어둔밤 쉬되리니 내 직분 지켜서!! 찬송을 부르며 힘을 냅니다 이 나이에 할일이 없어 우울한 친구들과 또 코로나로 직장의 문을 닫는 분들을 생각하면 바빠서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도 미안합니다 1분 1초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철판이 거의 타노스갑 m. 수단을 제공하고, 양사 협력 콘텐츠도 제작하기로 했다. 이건 범죄인데 드라마를 통해 미화될까봐 걱정된다 ​ ​ 한편 해든(보나)은 걸그룹(트롯소녀) 연습생 후보에 끼게 된다. 떠오르는 것이 &34;경매&34;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도 만만치 않겠네 싶어 조심히 노트북 쪽으로 가고 있는데 여직원분을 보내더라구요. 가볍게 흐름을주고, 앞머리를 사이드뱅으로 잘라주는게 포인트입니다! 샤넬컷의 장점은 작아보이는얼굴로 디자인한다는거👍 많은여성고객님들이선호하고잇고, 나이에상관없이 사랑받는 샤넬컷! 샤넬컷은 중단발,미디엄기장,단발머리 모두 수정가능한헤어이기에 꼭한번 도전해보세요! 샤넬컷은 사랑입니다 ㅎ ​ 두번째 영상. 센터포워드로는 마샬과 임대되어온 이갈로가 있지만 빅클럽으로서는 부족해 보이는 게 사실입니다. 도움을 주는 국가기술자격으로 꼽혔다. 그 사람의 좋은 점만 기억하게 하소서. 육아일기 요즘 낮잠을 안 자기 시작했다 그전에도 자기 싫어했지만 억지로 재우다가 이젠 진짜 안 자기 시작! 이제 나도 포기, 이제 슬슬 낮잠 안 잘 나이가 된 듯? 둘째 낮잠 시간에 우리는 밖으로 나와 산책, 이것도 나름 괜찮은 거 같다. ​ ​ ​ 근래들어서는 몸 관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얼굴이 푸석해지기도 하고,.

댓글 달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